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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주
저희 국림원은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명품"**이라는 신념 아래, 전통 타악기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대에 맞는 변화를 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림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의 울림부터, 손에 닿는 생활용품의 쓰임새까지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변치 않는 장인정신으로 고객 여러분께 최상의 가치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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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010-123-1234
주소지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단전용당길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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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통의 울림을 넘어, 생활 속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주)국림원 대표 소순주입니다.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에서 우리 소리의 맥을 이어온 지 어느덧 20여 년이 흘렀습니다. 나무를 다듬고 가죽을 메우며 수만 번의 두드림 끝에 얻어지는 '참된 울림'은 저에게 있어 단순한 악기 제작 그 이상의 의미였습니다.

저희 국림원은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명품"**이라는 신념 아래, 전통 타악기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대에 맞는 변화를 꾀해왔습니다. 찹쌀풀을 먹인 한지를 사용해 맑고 깊은 소리를 내는 '개량 한지 장구'는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이 깃든 결실입니다.

또한, 국악기를 만들며 터득한 오동나무의 우수성을 생활 공예품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숨 쉬는 나무인 오동나무로 만든 쌀통과 가구들은 여러분의 가정에 자연의 건강함과 전통의 멋을 더해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국림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의 울림부터, 손에 닿는 생활용품의 쓰임새까지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변치 않는 장인정신으로 고객 여러분께 최상의 가치를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국림원 대표 소순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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